어제 서울 사당에서 재경 초등학교 동창모임이 있었다. 모두 60명 쯤 된는 동창 중에서 서울에 수도권에 사는 사람 10명이 모였다. 사정이 있어 못나온 사람이 서너명 있고 나머지는 모두 나왔다.
여학생6명 중에서 2명은 서방이 없다. 병으로 갔다. 앞으로는 그런 사람이 더 많이 나올것이다. 여성이 더 오래사니 그렇다. 여성이 오래사는 것은 남성이 술과 담배로 건강을 해친 것도 이유가 되겠으나 여성은 2세를 낳아야 되기 때문에 더 오래사는 방향으로 진화되어 왔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이다. 동물의 세계에서도 암컷이 더 오래사는 것으로 증명되었다.
하여튼 오랜만에 좋은 시간을 보냈다. 다음에는 더 많은 동창들이 나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