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에 고등학교 축구팀은 178개가 있다. 1년에 전국대회는 4개 대회가 열리는데 한 번 우승하는 것도 기적이다.
우리 매탄고등학교는 이번 왕중왕전 우승으로 현재 전국대회 5회 연속 우승이라는 고등학교 축구 역사상 전무후무한 금자탑을 세웠다!
아이들이 자랑스럽다!
특히 이번 왕중왕전에서는 32강, 16강, 8강전을 승부차기로 이기고 올라갔다. 매 경기마다 강호들이 우글거리는 혈전이었다.
우승은 그냥 우리에게 오지 않는다.
전국 178개 팀 중에서 매탄고 학생들이 최고로 강도높은 훈련을 한 결과로 얻은 우승이었다! 그래서 더 영광이고 값지다!!!!!!!!!!!!
결승전 종료 휘슬이 울리자 천하의 명감독인 매탄고 주승진 감독과 김석우코치의 눈이 붉게 충혈되며 눈물을 흘리는 것을 보았다. 나도 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