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의 정부에 대한 상식적인 기대는
안보의 공고화,
정치 안정,
경제성장,
사회통합,
국제적위상제고 등 이었다
그러나 지난 4년간
과거역사의 적폐인 기성체제와 기득권 세력들의 타파가 우선 목표였고
여기에 총력을 집중하였다. 평등 ,자주, 참여 등의 구호를 앞 세워 과거사규명, 국가보안법폐지, 사학법 개정, 언론관계법 개정, 전시작전통제권 단독행사 등에 전념하였으며 군, 기업 ,사학, 언론, 부유층 등을 주요 타파세력으로 설정하고 공격했다
세상에 자주하기 싫은 나라가 어디 있는가?
동북공정,
발해사 왜곡,
제주도 남쪽의 이어도에 대한 중국의 영토주장,
중국이 동북공정을 통해 북한 지역의 절반 이상을 중국 땅이라고 주장하고 있고,
북한이 붕괴될 경우 중국이 북한에 진입할 것이라는 주장이 국제사회에 널리 퍼져있다.
지난 수천년 동안 우리를 괴롭혔고,
우리를 속국처럼 대했으며,
한반도에서 왕위를 계승할 때마다
중국 때문에 가슴을 졸인 적이 한두번이었던가?
그 틈에서 자주하기 싫어서 우리가 자주하지 않았던가?
안하무인인 중화의 부활을 어찌할것인가?
군국주의 부활을 꿈꾸는 일본을 어찌할것인가?
겨울잠에서 깨어나 신냉전을 꿈꾸는 러시아를 어찌할것인가?
전 세계에서 독자적으로 자주적으로
국가안보 계획을 세우는 나라가 어디 있는가?
작전통제권만 단독으로 행사하면 자주안보가 이루어지는가?
북한 핵은 어떻게 할것인가?
저들이 핵을 폐기해줄것인가?
정말이지 우리나라는 어려운 상황에 와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