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 껍질에 들어있는 콜라겐이 흡수가 잘 되어 피부에 좋다는 것이 강호에 널리 퍼져있다. 모두들 명태껍질 먹느라 난리다. 지난번에 못골시장에서 사다놓은 명태껍질이 있어 오늘 점심에 본격적으로 요리하였다.
지느러미 떼고, 60분 물에 담갔다가, 씻고, 끓는 뜸물에 3분 삶고, 물 짠다음, 팬에 기름두르고, 간장, 고추가루, 매실청, 후추넣고 참기름으로 마무리했다. 못골시장에서 1만원에 샀는데 양이 많다.
빳빳한 껍질이 아주 부드럽고 쫄깃한 콜라겐으로 변했다 ^^
지느러미아 뼈를 발라내야하는데
지난번에 손에 가시가 박혀 아팠다.
오늘은 얇은 고무장갑을 끼고 했더니 아무 문제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