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문인협회 워크숍에 다녀왔다.
전남 지방으로 1박2일간 다녀왔다. 고정희시인생가, 김남주시인생가, 명량해전격전지, 고산 윤선도의 녹우당 등을 둘러보았고
완도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는 소인도라는 작은 섬에서 마을 회관을 빌려 세미나를 하였다
세미나는 분과장 중심으로 발표했는데 시, 소설, 희곡, 시나라오, 평론, 번역 시낭송 등의 분과장들이 발표하였는데
모두 내공이 깊은 분들이어서 공부가 되었다. 술을 조금 과하게 마셨다. 마라톤이 걱정된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