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죄명이가 성스러운 광복절날 서울 광화문에서 국민임명식을 한다고 야단이다. 한 번 취임했으면 그만이지 일본군의 성노예로 고생하신분을 위한 성금을 빼먹은 윤미향이까지 사면하면서 국민임명식은 무슨 뜬금없는 짓거리냐!
나는 가만 두고 볼 수 없어서 동지들과 함께 광화문과 서울역에 가서 친북좌파정권 물러가라!고 소리지르고 왔다! 그래도 분이 안풀린다.



이죄명이가 성스러운 광복절날 서울 광화문에서 국민임명식을 한다고 야단이다. 한 번 취임했으면 그만이지 일본군의 성노예로 고생하신분을 위한 성금을 빼먹은 윤미향이까지 사면하면서 국민임명식은 무슨 뜬금없는 짓거리냐!
나는 가만 두고 볼 수 없어서 동지들과 함께 광화문과 서울역에 가서 친북좌파정권 물러가라!고 소리지르고 왔다! 그래도 분이 안풀린다.



배아
25세 시카고대학 대학원생 스탠리 밀러
보스터사인터티픽
임병호 시인 출판기념회
Night
경기수필 신인상 심사
주옥순 대표
배영
여일(如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