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이 낳은 독립운동가 필동 임면수 선생은 일제강점기 민족교육을 위해 수원에 삼일중고등학교 설립에 부지를 제공했고, 교장을 역임했으며 국채보상운동에 참여하다가 만주로 망명하여 신흥무관학교 분교인 앙성중학교 교장으로 독립군을 양성했습니다. 일경에 체포되어 고문 후유증으로 해방을 보지못하고 1930년에 돌아가셨습니다. 큰 아들 임우상도 독립운동가로 신흥무관학교 교관을 지냈습니다.

임면수 독립운동가의 친손자 임병무 詩人이 시집을 냈다고 해서 오늘 점심을 함께했습니다.
(조부와 100%똑같이 생겼습니다)
수원역 13번 출구에서 옛날 버스터미널 가는 뒷골목으로 50미터 들어가서 복권방을 하고있는데 저도 가끔가서 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