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일기

 그림 일기

설명이 필요없다. 오늘은 그림 일기다!!

 

20140906_130048.jpg 

 

20140906_131811.jpg

 

 

20140906_134139.jpg 

 

20140906_134304.jpg 

 

20140906_135327.jpg 

 

20140906_140114.jpg 

 

20140906_140315.jpg 

 

 

20140906_150949.jpg 

 

20140906_152853.jpg 

 

20140906_155150.jpg 

 

 20140907_090139.jpg

 

 

 

 

 

카테고리: 일상일기(XE) | 댓글 남기기

꽃술이 삐져 나오는 과정도 아주 신기합니다^-^

cleome[1].jpg

20140905_083001.jpg

20140905_082809.jpg

삼성 갤럭시3로 촬영하였습니다.

요즈음 교문 안쪽으로 풍접초(風蝶草)가 활짝 피었습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나비 같다는 뜻을 담은 한자말입니다.
 족도리꽃이라고도 부릅니다. 아메리카가 원산지이며 위로 계속 오르며 피어납니다.열매를 자꾸 따 주면 더욱 잘 피지요.
여름 한낮에는 시든 것처럼 보이지만 해질 무렵이면 다시 싱싱해집니다. 6월부터 꽃이 피기 시작하여 여름 내내 핍니다.
 신기하게도 윗쪽과 아랫쪽 잎이 다릅니다. 아래는 7잎, 중간은 5잎, 맨 위는 한쪽의 잎이 달렸습니다.
꽃술이 봉오리에서 삐져 나오는 과정도 아주 신기합니다.
줄기에는 가시가 있고 끈끈하니까 만질 때 조심해야 합니다.
 겨울에 씨앗이 땅속에서 얼기 때문에 씨를 받아서 보관해야합니다.
사랑하는 상촌중학교 학생여러분!
등교길에 꽃을 보면서 아름다운 마음을 키우라고 심었습니다.
집에서도 길러보고 어른이 되면 예쁜 집을 짓고 정원에 심어보세요. 여름 내내 보기에 너무 좋습니다.^-^
카테고리: 일상일기(XE) | 댓글 남기기

칠보산(경기문학포럼)

 

 

경기문학포럼 회원들과 함게 칠보산에 올랐다.

낮은 산이어서 등산을 했다기 보다는 내려와서 밥먹고 술먹는데 시간이 더 많이 걸렸다.

사진도 여러장 찍었는데 받지 못했다. 내 핸드폰에 있는 사진만 건졌다.

 

어제는 경기문학포럼 9월 월례회가 열렸다.

경기문학포럼 동인지 제 7호가 나왔다. 내 시도 2편이 실렸다. 시인이며 소설가인 윤수천 선생님의 시작에 관한 특강이 있었고

몇 시인들의 시낭송이 이어졌으며 음악하는 김덕교수가 작곡한 경기포럼가를 여러번 연습하였다. 나도 따라 불렀는데 어려웠으나

노래가 아주 좋았다. 핸드폰에 노래를 녹음하였다. 나중에 혼자서 열심히 연습해야겠다.

모든 행사가 끝나고 저녁 식사를 했는데 서로 술을 권하였으나 나는 차가 있어서 사양하였다.

오는 길에 글도 쓰고 노래도 하는 성악가 박무강 선생을 태웠다.

수원역에서 내려주었는데 박무강 선생은 바리톤이지만 고음처리도 아주 능숙한 사람이다.

그의 공연을 한번 보았는데 정말 노래를 잘 불렀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가 성악을 전공한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20140830_112315.png

 

 

 

 

 

20140830_113716.png

 

 

20140830_120624.png

 

 

 

                                                                                                                                                                                                                                              칠보산 정상에서 내려다 본 서수원 정경

 

 

 

 

 

 

 

 

카테고리: 일상일기(XE) | 댓글 남기기

부대찌게 ㅎㅎㅎ~

부대찌게라는 음식이 있다.

처음 시작은 꿀꿀이죽에서 비롯되었다. 어떤 곳에 가면 존슨탕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아주 서민적인 음식이다.

존슨을 넣고 끓인것도 아닌데( 린든 존슨 미국 대통령이 방한한 적이 있는데 그 사실에 기인한 것이라면) 그렇게 부르는 것은 잘못이다.

전세계에서 스팸이 많이 팔리기로 유명한 나라가 미국과 코리아라고 한다. 소세지가 몸에 좋을 리가 없다. 하지만 가끔 부대찌게를 먹는것도 별미다.

하여 아버지 어머니를 모시고 부대찌게로 유명한 최가네를 갔다. 외국에 나가있는 아들도 이 집을 기억하리라. 식구들끼리 여러번 온 집니다.

두분 모두 맛있게 드셨고 아버지는 남은 찌게를 싸가지고 가자고 하셔서

내키지 않지만 주인에게 요청하여 싸가지고 왔다.

 

 

20140831_130816.jpg

 

 

20140831_124017.jpg

 

20140831_124903.jpg

 

 

20140831_124026.jpg

카테고리: 일상일기(XE) | 댓글 남기기

인류는 어디에서 어떻게 왔나?

3fb885a8a6e296ce0965b6ada19331d4[1].jpg

d0033b8346e30ca7fac180f69c50df63[1].jpg

1aff70a8fb7294c72eb9b887394c57fb[1].jpg

e7df5f844eafff7d8eb08f33e65f01e3[1].jpg

걷는 물고기

걷는 물고기가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과학잡지 네이처는 지난 27(현지시간) “물고기가 육지동물로 진화하며 몸에 어떤 변화를 겪었는지가 규명됐다고 밝혔다.
캐나다 맥길 대학교 연구진은 폴립테루스란 아프리카 물고기 치어를 육지 환경에서 키우며 변화를 관찰했다.

폴립테루스는 육지에서 공기를 흡입할 수 있는 폐를 가졌으며 배에 달린 긴 지느러미를 이용해 땅에서 걸을 수도 있다.

1년 간의 실험 과정을 거친 결과, 뭍에서 키운 폴립테루스는 물에서 자란 경우보다 머리를 땅으로부터 더 높이 들고 다녔다.

 또한 지느러미를 몸에 더욱 붙이고 뻣뻣하게 하는 것이 관찰됐다.

이에 연구진은 해부학적으로도 가슴 골격이 더 길고 단단하게 바뀌었는데 이는 보행을 돕기 위한 것이라며

 가슴 골격과 두개골의 접촉 역시 적어지며 머리와 목의 더 큰 움직임이 가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걷는 물고기를 통해 과거 고대 물고기가 처음 육지로 올라올 당시

폴립테루스 실험에서 나타난 것과 비슷한 변화를 겪었을 것이란 추정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연구팀은 이번 걷는 물고기를 통해 고대 생물들이 어떻게 걷게 됐는지 알 수 있는 중요한 발견이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폴립테루스의 변화가 해양에서 대륙으로 서식지를 이동한 동물들의 기원을(어류-양서류-파충류-포유류로 진화했다는)

밝힐 수 있는 근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8. 08.28. 이상 동아일보에서 발체함

맹기호 의견 : 진화론은 증거를 100% 바탕으로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수백만년에 걸쳐 진화했다는 가정을 상당부분 전제로 하고 있다. 이번 발견이 물론 의미있는 것이기는 하나

물고기 걷는 것을 발견한 작은 실험으로 진화론을 모두 정당화할 수는 없을 것이다.

카테고리: 일상일기(XE) | 댓글 남기기

사람 사는거 별거 없다!

 

어제는 일요일이었는데 여러가지로 바쁘게 보냈다.

 

                                                                                                                  1.  밭을  삽으로 파서 흙을 뒤집고 쇠스랑으로 편편하게 밭을 일궜다. 아버지가 씨를 뿌리기 쉽게 밭모양을 만들었다. 땀을 뻘뻘 흘리면 일했다.

                                                                                                                  2.  마당에 있는 하수도 맨홀 덥개를 열고 맨홀 물밑에 쌓여있는 흙을 퍼냈다. 맨홀 바닦에서 퍼올린 흙에서 썩는 냄새가 대단했다. 밭을 깊게 파고 퍼낸 슬러지를 묻었다.

                                                                                                                  3  개장을 청소하였다. 락스로 소독하고 가루비누를 풀어서 개장과 시멘트 바닥을 닦아냈다.

                                                                                                                  4.  개 목욕시켰다. 코코가 아주 좋아하였다. 지가 먼저 고무목욕통으로 들어가 선다. 목욕을 즐기는듯하다.

                                                                                                                  5.  어제 밤에 물에 데쳐 담가놓았던 싸리버섯을 요리해 먹었다. 오이꽃버섯도 먹고 표고는 생물로 두었다가 익혀먹었다.

                                                                                                                  6. 휘트니스클럽에 가서 5km걸었다.

                                                                                                                  7.  구충회국장님과 노갑빈양평교육장님이 사돈을 맺었는데 라마다호텔에 다녀왔다. 교육계 인사들이 많이 모였다.

 

예식장에 가는데 버스 노선이 좋아 차를 갖고 가지 않았다.  덕분에 술도 적당이 마셨다.     끝나고 걸어가는데 이은관 교육장님을 길에서 만났다.

” 맹기호교장선생님! 반갑습니다. 어디사시는데 걸어가셔요?” “예 매산동에 사는데 아버지가 시금치 씨앗을 사오라고 하셔서 그걸 사러 종묘상까지 걸어갑니다.”

아니 시금치씨앗 사오라는 아버지가 계시니 얼마나 행복시겠어요 맹교장선생님!”

” 그러나 여러가지 병이 깊으셔서 걱정이 많습니다. ” 라고 대답했더니

“그래도 시금치씨앗을 사오라고 하셨다면 아주 중환자는 아닌것이 틀림없습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그냥 들어가지 마시고 약주한병 사갖고 들어가셔요.” 라고 말하는 것이 아닌가!

 

음…..원래 소주를 좋아하시지만 오늘은 그럼 막걸리나 한병 사갖고 들어갈까? ㅎ ㅎ ㅎ ~

하여  시금치씨앗과 포기상추씨앗을 사고, 장수 생막걸리 한병 사서 손에 들고 빙빙돌리며 콧노래를 부르며 집에 왔다.

아버지는 막걸리를 보시고 매우 좋아하셨다. 사람 사는거 별거 없다 ㅎㅎㅎ~

 

20140824_175622.jpg

추신: 아침에 나오는데 어머니가 아버지가 꼼짝 못하신다고 말씀하신다.

어제 시금치 씨앗 뿌리더니 그 여파로 허리도 아프고 온몸이 쑤셔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한다 하신다.

실제로 시금치 씨뿌리기 위한 밭을 만드는 일이 힘들고 씨뿌리는 것은 가벼운 일이었는데……

    내가 뿌릴걸 그랬나?  내가 뿌리려다가 아무래도 씨뿌리는 것은 아버지가 전문이고 물리치료 삼아 노동을 하실 기회를 드린것인데……

카테고리: 일상일기(XE) | 댓글 남기기

오이꽃버섯!!!!!!!!!!!!

20140823_212418.jpg

 오이꽃 버섯

20140823_212333.jpg

 싸리버섯

20140823_212441.jpg

 표고버섯

20140823_095603.jpg

민주지산에 물한계곡이 있다. 화장실 이름도…….

%B9%B0%C7Ѱ%E8%B0%EE[1].jpg

 물한계곡

¹IAOAo≫e_063[1].jpg

 민주지산 정상에서 내려다 본 정경

20140823_135534.jpg

 정상이다.

충북 영동군 상촌면 물한리 민주지산-(岷周之山)에 올랐다.

  한 때 民主化운동이 한창이던 시절 民主主義를 연상하는 산명으로 전국적인 명성과 유명세를 탔다.

 그러나 민주지산은 민주주의와의 전혀 상관없는 산이름민,민드름할 민 자를 사용한다.

 민드름하다를 이두식 표현으로 옮기면 +백성민 =자로 표현되는데 이는 산봉우리에 별다른

 특색이 없이 민드림하여 얻어진 이름이라는 설과 산이름 자와 두루자 뜻을 풀이하여,산 정상에

 오르면 각호산,석기산,삼도봉등 주변 연봉등을 두루 굽어볼 수 있다 하여 붙여졌다는 설이 있다.

등산여정은 내게 아주 힘든코스였다. 등산거리만 14km였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경사가 심하여 힘든 코스였다.

동료들에게 폐를 끼치지않기 위해 선두를 바짝 따라붙었다. 달리기든 등산이든 뒤에 쳐지면 더욱 지치고 힘든다.

하여 등반대장을 따라갔는데 70%여정에서 대장 따라가기를 포기하고 대장 다음 선두팀으로 나섰다.

하산길에 촌노들이 파는 버섯을 보았는데 어려서 아버지가 따다 먹여주던 오이꽃버섯을 오랜만에 보았다.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른다. 싸리버섯도 샀다. 우리고향에는 싸리버섯이 나지않는다. 그래서 먹어본 적이 없다. 얼른 샀다.

싸리버섯은 독이 있으니 한번 끓여내고 물에 담갔다가 다음날 해먹으라고 한다. 처음 알았다. 자연산이 아닌 재배한 표고버섯도 샀다.  

만원씩 모두 3만원어치를 샀는데 집에 가져가면 아버지 어머니가 좋아하실것이다. ^-^

 P8232755[3].jpg

카테고리: 일상일기(XE) | 댓글 남기기

내 살다살다~

 

20140821_061738.jpg

레몬양을 첨가했다고 써있는데 차라리 익모초를 넣는 것이 낫겠다. 정말 내 살다살다 이렇게 먹기 고약한 물건은 처음이다. 으~~~

 

   

20120128_042926[1].jpg

상자안에 8개가 들어있는데 위에 보이는 플라스틱 500cc병에 넣고 물을 넣어 희석한다음 저녁에 6개 새벽에 2개를 먹어야한다.

 8번째 것을 먹을 때는 가소콜액을 섞어 마신다. 대장암 검사 직전에 가소콜 액만 하나 더 먹는데  의외로 가소콜액은 박카스맛으로 먹을만했다.

    

%B4%EB%C0%E5%BE%CF1[1].jpg

이것이 대장으로 들어간다. 으~~ 그러나 수면으로 해서 들어가는 줄도 몰랐다.

 

 

 

 

 

colonoscopybbb[1].jpg

푸른색으로 표시된 라인이 대장내시경이 들어가는 통로이다. 의학의 힘은 정말 대단하고 감사하다.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았다.

정확하게 말하면 오랜만에 종합검진을 했다.  각종 암의 지표검사를 했고 위내시경과 대장내시경을 수면으로 검사받았다.

문제는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기 위해 장을 비워야하는데 그 때 먹는 장청소약품이 고약하기 짝이 없다.

차라리 맛이 쓰면 좋겠다. 이건 쓴것도 아니고 단것도 아니면서 아주 거북한 향을 첨가하여 마실려면 구역질이 난다. 차라리 익모초를 먹는 것이 낫겠다.

8봉지가루약을 500cc병에 타서 마셔야하는데 5개째 먹는데 울컥하고 토했다. 막을 새도 없이 그냥 목에서 터저 올라왔다.

내가 비위가 센줄 알았는데 이번에 보니 약하다. 그런데 대장내시경 검사가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나는 여러번 했다. 그런데 이번처럼 고약하기는 정말 처음이다.

과거 폴립(용종)을 두개나 제거했고 몇년 후 검사에서 암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크기가 약간 큰 선종을 제거하였다.

그런데 이번에 또 용종이 발견되었는데 수면에서 깨어나 보니 조직검사를 한다고 한다.

별 탈은 없을 것이다. 결과는 다음 주 정도에 나온다고 하는데……큰 문제 없을 것이다.

내가 담배도 끊었고 술도 잘 안먹는 편인데 왜 이런 용종이 자꾸 생기는지 모르겠다. 과거에도 혹을 떼어낸 경력이 있으니 이번에도 별 문제는 없으리라.

 

앞으로도 대장 내시경 검사를 주기적으로 받아야하는데 장청소 약을 또 먹어야하니 정말 고역이다. 으~~~~~~~~~~

 

 

 

카테고리: 일상일기(XE) | 댓글 남기기

소금

 

박범신의 장편소설 소금을 읽었다.

아들에게 다녀오는 동안 비행기 안에서 읽었다.

 

 

 

박범신-소금[1].jpg

카테고리: 일상일기(XE) | 댓글 남기기

캐나다에서 만난 반가운 식생2

 

 

 지구 반대편 아메리카대륙의 미국과 캐나다 국경의 오대호 부근에 이런 식생이 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다.

그저 신기할 따름이다. 나는 어느 나라에 가든지 식생에 관심이 많다. 그런데 이번 여행처럼 우리나라와 비슷한 식생을 많이 만난 적이 없다.

가는 곳마다 내가 아는 풀과 나무가 있었다.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른다. 아들과 며느리가 사는 땅이라 그런가? ㅎㅎㅎ~ 

 

 

20140809_083815.jpg

 개가죽나무를 여기서 보다니…..

 

 

20140809_084155.jpg

개당귀다! 화단에서 불쑥자라올라온 개당귀를 보았다. 먹으면 큰일난다.

 

20140810_023715.jpg

 세상에 까치수염이다!  

 

20140810_024538.jpg

자작나무 숲길을 보았다.

 

20140810_065411.jpg

이게 무엇인가? 봄철 입맛돗구는 돌나물이 아니던가! 돌나물을 여기서 보다니!!

 

20140810_065429.jpg

강아지풀! ㅎㅎㅎ~

 

 

20140810_065727.jpg

울릉도에서 많이 보던 섬바디가 여기 있었다.

 

 

 

20140811_211355.jpg

세상에! 해당화다!! 

 

20140811_211457.jpg

메꽃! 보통 나팔꽃으로 많이 부르지만 정식명칭은 메꽃이다. 나팔꽃은 메꽃보다 꽃송이가 더 크고 색이 보라빛이다.  

 

20140811_211602.jpg

옥잠화! 하늘에서 선녀가 내려와 목욕하고 올라가면서 옥비녀를 떨어트려 그 자리에서 핀 꽃 옴잠화!

그럼 아메리카에도 선내가 내려왔었나??????????????

 

 

 

20140812_010236.jpg

쪽도리꽃! 우리학교에도 많이 피었다. 

 

20140812_023151.jpg

달맞이꽃! 서양이 원산지인것은 알고 있었다. 우리나라에도 요즈음 제철이다.

 

 

20140812_035211.jpg

개망초! 정말 한국에 지천으로 피었다. 

 

SAM_1231.JPG

질경이! 여기에서 질경이를 보다니…… 

 

SAM_1235.JPG

익히 알고 있는 서양민들레

 

 

SAM_1347.JPG

 지나가다가 무궁화가 핀것을 보았다.

 

 

 

 

 

 

 

 

카테고리: 일상일기(XE)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