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아 놀자

수원문인협회에서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가 있었다. 불을 피우고 소원을 비는 행사인데 도심 한가운데서 불을 피우는 좀처럼 보기 드문 행사였다. 소화기를 준비했고 소방서에 미리 신고도 했다.

준비한 집행부의 수고가 많았다. 나물 음식을 준비한 여성회원들의 수고가 특히 많았다.

나도 소원을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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