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남문시장에 위치한 한식부페 식당에서 매주 일요일 무료급식을 한다.
중,고등학생들이 돌아가면서 13년 째 봉사활동을 하고 있따.
비용은 남문시장 상인들이 거두어 낸다. 감사한 일이다.
세번째 일요일인 오늘 우리 영덕중학교 학생들이 봉사하는 날이라
최욱렬 교무부장님과 함께 무료급식 식당에 다녀왔다.
찬빈, 은수, 남궁욱 등의 학생들이었는데 모두 착실한 학생들이었다.
세상에! 11시에 배식 시작하는데 9시 30분에 벌써 식당에 사람들이 꽉찼다.
대부부 노숙자 들이거나 남루한 노인들인데
가끔 말쑥한 할아버지 할머니도 있다. 대강 150분 정도 오셔서 드시고 가셨다.
전체 식당 전경이다. 식사하느 모습은 무료급식을 드리는 분들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찍지않고 급식이 끝난 후 자원봉사 학생들이 청소하는 시간에 찍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