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마을!~

학생들이 집에서 안쓴느 물건을 가져와 500원, 1000원에 파는 아나바다 행사를 벌였다.

그렇게 해서 모은 돈이 176만원! 정말 많은 금액이 모였다.

어머니들이 먹거리장터에서 김밥과 떡볶이를 만들어 판것이 186만원 합하여 362만원이 모였다.

362만원은 이디오피아에 보내져 학교를 짓고, 우물파고, 식량을 지원하는 사업에 쓰이게 된다.

 

에티오피아는 6.25북한의 남침전쟁 이후 사회주의 혁명이 일어나

좌파정부에 의해 한국에 파병되었던 군인들이 핍박을 받았다 한다.

핍박받던 사람들이 모여 마을을 형성했는데 그 마을이 코리아마을이다.

그 코리아 마을에 지원금을 보내기로 했다.

월드비젼 경기본부 신재권본부장님이 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과 학부모대표들에게 감사의 인사을 했다.

우리는 모은돈 3627750원을 월드비젼 관계자에게 전달하였다.

P7020056.JPG 

 

 

앗! 실수 나의 뱃살 나왔다 ㅋㅋㅋ~  머리도 안빗었다. ㅎㅎㅎ~

016.jpg

 

이 글은 카테고리: 일상일기(XE)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