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 탄생 기원에 대한 연구2026년 7월 31일
청요리집 길림성 모임2026년 7월 30일
여주2026년 7월 30일
최동호 詩人2026년 7월 26일
홀로2026년 7월 19일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2026년 7월 11일
여주 농사2026년 7월 8일
골밀도2026년 7월 8일
시안(장안)여행2026년 7월 3일
죽기살기2026년 6월 25일
최신 댓글
- 맹기호 - 헌법 개정안 투표 불성립
- 김학규 - 헌법 개정안 투표 불성립
- 맹기호 - 오랜만에
- 맹기호 - 오랜만에
- 채찬석 - 오랜만에
- 채찬석 - 오랜만에
- 김학규 - 오랜만에
- 킴데렐라(예명) - 가곡 교실 발표회
- 김데렐라(예명) - 가곡 교실 발표회
- 맹기호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맹기호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김학규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채찬석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맹기호 - 피아노1221
- 맹기호 - 안남미
- 맹기호 - 불평등은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다
- 김학규 - 불평등은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다
- 맹구 - 안남미
-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 피아노1221
- 맹기호 - 인간 사랑
보관함
카테고리
방문통계
- 153
- 33
- 744
- 2,153
- 28,928
- 161,067
- 69,807
메타
카테고리 보관물: 일상일기(XE)
둥그런 바위
문학평론가이며 시인인 늘봄 채찬석교장선생님이 나를 위해 시를 써주었다. 내가 살아온 인생이 별것 아니고 해놓은 것도 없으며 부끄러움이 산처럼 쌓였는데 이런 글을 받으니 더더욱 부끄럽다. 친구의 성의를 생각하여 여기에 올려본다. 그의 우정이 고맙고 감사하다. 둥그런 바위 경모(敬慕)하는 … 계속 읽기
늘봄 응원해줄거지?
늘봄! 그냥 넘어가려했는데 친구지간에 다 알려야된다고 생각해서 글을 쓰게되었어 늘봄이 자전거 출퇴근으로 하체근육을 다진 덕분에 한라산 등반을 성공했다는 글 잘 읽었어 나도 늘봄이 권유한 대로자전거타고 출퇴근하려고 자전거를 사기는 했는데 내가 본래 말이 앞서고 실천이 없는 사람인것을 늘봄이 잘 알잖아 … 계속 읽기
측은지심
측은지심에서 仁이 나온다고 하였든가…… 언젠가 장인어른이 보고싶어 집사람과 함께 공원묘원에 갔을 때 사무실에 들려 직원과 담화를 나눌 기회가 있었다. 이야기를 끝내고 나오면서 화장실에 들렸더니 화분 3개가 물을 먹지 못하고 있었다. 화분의 흙은 물을 먹은지 몇 달은 지난 것으로 보였다. 화장실 … 계속 읽기
교감선생님 경기과학영재고등학교로 발령났습니다.
그동안 학교발전을 위해 애쓰시던 선병호교감선생님이 경기과학영재고등학교 교감으로 발령났습니다. 이렇게 가시다니 정말 아쉽습니다. 선병호교감선생님은 경기영재과학고등학교 교감으로 가시고 민진기선생님은 교감으로 명예퇴직하십니다. 오경옥선생님은 당정중학교 이성현선생님은 병점중학교 박원근선생님은 고색중학교 류선희선생님은 수지고등학교 채현정선생님은 세마고등학교 김인애선생님은 청명고등학교 김민영선생님은 대명고등학교로 발령나셨습니다. 특히 선병호교감선생님은 불철주야 노력하셔서 상촌중학교를 명문학교의 … 계속 읽기
감사하고 감사하다^-^
맨 앞에 앉은 안경끼고 키가 큰 학생은 우리학교 학생회장이며 이번에 과학고등학교에 합격한 유신혁학생인데 그는 로봇동아리를 이끌고 있다. 더욱 훌륭한 것은 유신혁학생은 학원이나 과외공부를 하지 않고 학교 수업만 충실하게 받고 과학고등학교에 합격하였다. 며칠 전 나에게 찾아와 드릴 말씀이 있는데 언제가 시간이 좋으시냐고 물어왔다. … 계속 읽기
아름답고 감동적인 환대^-^
대전에서 아는 사람 아들의 혼사가 있었다. 과거 안산교육청 장학사로 근무하던 심현동 장학사 지금은 부천에서 중학교 교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지난 달 큰 아들을 혼인시키더니 오늘 둘째 아들 혼사가 있다. 지난 번에는 혼사가 겹쳐 축의금만 보냈는데 오늘은 아내와 함께 대전에 내려가 혼인식에 참석하였다. … 계속 읽기
단군이래 최고의 vice principal
나와 함께 같은 학교에서 근무하는 선병호교감선생님은 단군이래 최고의 교감선생님이다. 직원들에게도 그런 말을 했다. 이런 훌륭한 교감선생님과 함께 근무하는 것을 행복이라고 행운이라고 생각해야한다고 말했다. 어제 저녁에 교감선생님 부부와 식사를 함께 했다. 민어탕을 먹고싶었는데 생민어가 없다고 해서(원래 민어는 여름철에 잡히는 생선이다) … 계속 읽기
청국장
오늘 일요일 점심을 먹지 않았다. 나와 집사람만 안먹은줄 알았더니 알고보니 부모님 2분도 역시 점심을 드시지 않았다. 하여 5시에 청국장을 먹기 위해 집을 나섰다. 청국장으로는 아주 이름이 난 집이다. 열구자! 라는 상호를 가진 집인데 아주 유명한 집이다. 아버지가 입맛이 … 계속 읽기
아들에게 다녀오다 4^-^
아들에게 다녀오다 4^-^ 아들이 빌린 게스트하우스이다. 12평 정도 되는 작은 아파트였다. 온타리오 박물관에서 본 일본 유물이다. 명량 영화에서 본 왜놈들이 입었던 전투복이다. 침략주의 근성을 버리지 못하는 놈들……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우리는 놈들 유대인 학살 유적에 가서는 울면서 … 계속 읽기
아들에게 다녀오다 3^-^
아들에게 다녀오다 3 세로 사진을 같은 폴더에서 용량을 줄이면 가로세로 비율이 맞지 않는다. 하여 여기에 세로 사진만 따로 싣는다. 전철 내의 풍경이다. 토론토 박물관역에 도착하니 이집트 그림문자로 된 역사 기둥이 있어서 찍었다. 실제로 박물관에는 이집트 유물이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