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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2026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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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2026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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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보관물: 맹기호
붕우 남기완교수 집을 방문하다^-^
붕우 남기완 교수네를 방문하였다. 연휴를 맞아 어디 갈 곳도 마땅하지 않아 남기완교수네를 방문하였다. 승용차를 운전하여 대전 남교수내 집을 헤메지 않고 단번에 깔끔하게 도착하였다. 몇 번 갈림길이 있었으나 나의 올바른 판단으로 정말 깔끔한 운전으로 도착하였다. 집은 좋고 깔끔하였다. 넓은 아파트에 도착한 … 계속 읽기
모란
모란은 정말 아름답다. 관목이어서 정원수로도 적당하다. 예부터 모란은 문인화에 많이 등장하고 또 도자기 등에도 모란 문양이 많이 나온다. 교목처럼 크게 자라지도 않으니 울안에 심는 정원수로 안성맞춤이다. 나도 모란(목단)을 특별하게 좋아한다. 약재로도 쓰이며 독이 있다. 모란과 작약을 구분하는 방법은 … 계속 읽기
어머니와 점심
어머니를 성당에 모시고 갔다가 다시 모셔왔다. 일요일 내 일과중 아주 중요한 일이 어머니를 성당에 모셔다 드리는 일이다. 어머니 모시고 가서 얼른 아내를 교회에 데려다 줘야한다. 그리고 다시 성당에 가서 어머니를 모시고 집으로 온다. 이러니 나는 사실 교회나 성당에 가지 못한다. … 계속 읽기
마당에 잔디를 심었다
2주 전부터 퇴근하고 나서 마당에 잔디를 심었다. 용역업체에 맡기지 않고 잔디만 사고, 마당에 심는 작업은 내가 직접하였다. 내가 직접 심어서 비용을 많이 절약하였다. 아버지가 안계시니 채소를 심어 기를 사람이 없어 잔디를 심기로 한 것이다. 땅을 평평하게 고르는 작업이 어려웠다. 아무리 … 계속 읽기
맹기호’s birthday
오늘 내 생일이다. 음력 3월17일생으로 금년부터 음력으로 생일을 쇠기로 했다. 양력으로 하면 5월8일이 되어 어버이날과 겹치기 때문에 그동안 생일을 제대로 찾아먹지 못했다. 5월8일은 어머니 아버지를 챙기다 보니 나는 늘 뒷전이었다. 하여 집사람이 음력으로 하자고 하여 금년부터 음력 생일을 맞게 된것이다. … 계속 읽기
수원문인협회 창립 50주년 기념식
행사가 끝나고 사진을 다시 올렸다. 오늘은 수원문인협회 창립 50주년 기념식이 화성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손님들도 많이 온다. 국회의원, 각종 예술단체장, 시장, 도의원, 시의원 등 많은 인사들이 오고 많은 문학인들이 참석한다. 나는 문학헌장을 낭독하는 일을 맡았다. 최남선이 잡지 ‘소년’을 창간하고 권두시로 … 계속 읽기
take a walk
어머니가 하루 종일 집에 혼자 특별히 할 일이 별로 없으시다. 나와 아내는 아침에 고구마와 사과 그리고 우유 한잔을 마시는 것이 전부다. 점심 역시 나와 아내는 학교에서 급식을 먹는다. 고등학교는 야간 석식까지 제공하니 교장으로서 당연히 학교에서 저녁을 먹는다. 가끔 어머니와 … 계속 읽기
기록이 자꾸 뒤쳐진다 ㅠㅠ~
제14회 경기마라톤 10km에 출전하였다. 연습량이 적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레이스에 돌입하고 보니 힘이 들지 않았다. 그동안 뛰었던 마라톤에서는 반환점을 돌고나서 늘 힘들었는데 이번에는 전혀 힘이 들지 않았다. 연습으로 뛴 총 거리가 60km 정도 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힘이 남는 것은 아마도 … 계속 읽기
송소영시인 출판기념회
여류시인 송소영의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부군과도 잘 아는 사이다. 화성박물관 옆 한정식당에서 열렸다. 수필가이며 한글운동으로 유명하신 밝덩굴선생님도 참석하셨다. 나는 언제 시집을 내나? ㅠㅠ~ 누가 찍어주었는지 모르겠다. 정말 많이 늙었다 ㅠㅠ~ 이제 근거리에서는 찍지 말아야지…… 시집 ”사랑의 존재’ 표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