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톡

 

 

손자와 보이스톡을 했다. 어머니도 보이스톡에 참여하셨다. 우한코로나가 아니라면 정년 퇴직하고 아산네 집에 여러번 갔다 왔을 것이다.  그나마 보이스톡으로 화상 통화라도 하니 다행이다. 손자는 한국말이 서툴지만 대강 알아는 듣는다.  아들이 한국어를 열심히 가르친 덕이다.  고마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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