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 껍질이 좋다고 난리다. 온 나라가 난리다. 난리도 아니다. 내가 좋아하는 못골시장에 가서 명태껍질을 샀다. 1만원을 주고 샀는데 비교적 많은 양을 주어서 놀랐다. 오늘 아침에 1/7정도 분량으로 볶음 요리를 했다. 먼저 가위로 지느러미 등을 떼어낸 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잘랐다. 살뜸물로 씻어내고 꼭 짠다음 팬에 덕었다. 다시 양념장을 팬에 두르고 덕은 명태껍질을 볶았다. 어머니와 집사람이 모두 맛있다고 했다. 한동안 명태껍질 볶음요리를 먹게 될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