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영교감 방문


KakaoTalk_20170802_114110237.jpg


젊은 시절 나의 제자였던 고천초등학교 송미영교감의 학교를 방문하였다.

공부도 잘했고 마음도 착하여 선생님들의 귀여움을 독차지 했던 여학생이다.

잠간 얼굴만 보고 가려했더니 자꾸 점심 대접을 하겠다고 하여

좋은 식당에 가서 대접을 받았다.

오늘날 교육계에 승진적체가 심화되어 교감되기가 정말 어려운데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다. 일단 교감이 되면 교장이 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교감되기가 어렵다. 이제 앞으로 열심히 근무하고 아이들을 가르쳐 훌륭한 교장이 될것이다.

송미영 정말 고맙다^-^



이 글은 카테고리: 일상일기(XE)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