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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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요리는  유명하다. 그런데 솔직히 향이 강해서 먹기 쉽지는 않다.

나는 외국에 가면 현지식을 먹어야한다는 신념을 갖고 있어 적응하려고 애를 썼지만

가져간 고추장과 김에 의지하는 때도 여러번 있었다.

나중에는 식당에 들어서면서 나는 사천요리 특유의 향이 싫었으나 먹으려 애썼다.

돼기고기 김치찌게 한번 먹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김치를 가져와 먹는 사람도 있었는데 나는 그렇게 요란을 떨지는 않는다.

고추장을 가져가는 정도에 그친다. 외국여행 중에는 현지식을 먹는것이 맞다.

그런데 해외여행 중에도 몇번은 한식을 먹는 기회를 넣기도 하는데 이번 여행은 오직 현지식만 먹는 프로그램이었다.

그립다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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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페식 현지식을 접시에 떠왔다.

독특하고 강한 향이 적응하기 어려웠지만 맛있게 먹으려 노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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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주는 조식이다. 이것은 먹을만 했다. 무엇보다도 흰죽이 좋다.

아무 간도 되어있지 않은 쌀죽인데 우리 나라 쌀죽과 똑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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