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역시 시간 내기 어려운데 판화를 한 점 했다.
정조대왕이 아버지 사도세자의 능을 참배하러 오던 행차 길 즉 반차도의 부분화를 판화로 찍었다. 말을 탄 인물을 종이로 오리고 바탕에는 풀을 깔았다. 검은 색 위주로 찍었고 녹색, 빨간색을 악센트로 올렸다.
제목은 효를 일컷는 百行之源에다가 길을 더했다.


오늘도 역시 시간 내기 어려운데 판화를 한 점 했다.
정조대왕이 아버지 사도세자의 능을 참배하러 오던 행차 길 즉 반차도의 부분화를 판화로 찍었다. 말을 탄 인물을 종이로 오리고 바탕에는 풀을 깔았다. 검은 색 위주로 찍었고 녹색, 빨간색을 악센트로 올렸다.
제목은 효를 일컷는 百行之源에다가 길을 더했다.


최동호 詩人
홀로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
여주 농사
골밀도
시안(장안)여행
죽기살기
바닐라 라떼
여섯 번 연속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