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3년 동안 경기도 중도보수세력은 좌파 진영에게 교육감을 헌납하였다. 교육감 선거마다 보수 진영의 분열로 전교조 세력을 등에 없은 좌파 세력들에게 연전연패했다. 선거 때마다 분열을 걱정하는 선배들이 중재에 나섰지만 매번 실패하였다.
대선이 끝나면 6.1 지방선거가 있다. 여기에 나서는 경기도 중도 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촉구하는 압력단체를 결성한 것이다. 지난 해 10월부터 일해오고 있다. 지난 주에는 최승화교장님을 포함한 공동대표단이 김진춘 전)경기도교육감을 만나 점심을 함께 하면서 협조를 당부하였다. 현재 수많은 전직 교장선생님들이 동참하고 있고 격려를 보내오고 있다. 감사한 일이다.

어찌하다 보니 떠밀려 공동대표를 맡게 되었다. 벌써부터 조직 내부가 삐걱거리고 어지럽다. 우리의 임무는 중도 보수교육감 후보들을 불러다 놓고 단일화 압력을 넣는 것이다. 그리하여 후보단일화에 성공하면 임무가 끝난다. 어려운 여정에 들어섰다. 그래도 힘을 내자~





































































































좋은 교육감 추대위원장님 반갑습니다.
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에 적극 찬성합니다.
자유대한민국의 헌법 이념에 맞는 교육감이 선출 되도록 적극 지원합니다.
존경하는 김용복교장선생님 감사합니다. 어제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이번에 기필코 경기교유을 좌파로부터 탈환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