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요일 우리학교에 오는 싱가폴 리버사이드 세컨더리 스쿠울 학생들에게
홈스테이를 제공하는데 자원해주신 학부모님들에게 우선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글로벌 시대에 국민 개인은 모두 국가를 대표하는 외교관입니다.
우선 친절하게 맞이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우리 나라가 좁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경기도는 싱가폴 면적의 15배나 됩니다.
그리고 또한 우리가 5000년의 문화민족의 자긍심을 그들에게 보여주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일 것입니다.
또는 각 가정마다 독특한 가족의 생활방식을 보여주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우리 민족의 자긍심을 그들이 저절로 느끼게 될 것입니다. 저도 싱가폴 교장선생님을 안내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홈스테이를 자원해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드리며 좋은 인연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