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땅에서 오고 가을은 공중에서 온다고 했는데
나는 오늘 아침 봄을 땅에서부터 가지끝 높은 곳까지 끌어올리며 꽃을 피우느라 애쓴 나무의 노고를 생각한다.
봄나무! 너 수고많았다!
봄은 땅에서 오고 가을은 공중에서 온다고 했는데
나는 오늘 아침 봄을 땅에서부터 가지끝 높은 곳까지 끌어올리며 꽃을 피우느라 애쓴 나무의 노고를 생각한다.
봄나무! 너 수고많았다!
최동호 詩人
홀로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
여주 농사
골밀도
시안(장안)여행
죽기살기
바닐라 라떼
여섯 번 연속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