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어머니와 함께하는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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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최소 한끼 외식을 한다.

그러니까 토요일과 일요일 중에서 한끼는 꼭 외식을 한다.

물론 어머니를 모시고 간다.

어떤 때는 국수집에 가기도 하고 한정식집에 가기도 하는데

오늘은 청국장과 고등어구이를 잘하는 집이 있어 점심에 어머니를 모시고 갔다.

모두 전통적인 반찬을 내는 집이어서 어머니 입맛에 맞으시는지 밥 한공기를 거의다 비우셨다.

원래 집에서는 반공기 밖에 못드시는데 오늘 좋은 집을 선택한 것 같아서 기쁘다. 앗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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