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12.14. 아침식사 2인 분이다.
어머니가 마련해주셨다.
삶은 호박고구마,
껍질채 먹는 사과,
역시 껍질과 씨까지 씹어먹는 포도,
허부차
컵은 두 사람이 하나로 공동 사용,
포크 2개
다 먹지 못하고 조금 남겼다.
이것을 아내와 함께 둘이서 먹고
어머니를 성당에 모셔다 드리고
아내는 교회에 가고
나는 오늘 교회에 못가고
전시회가 열리는 수원미술관에 간다.
오늘 전시장 지키는 당번이다. ^-^

2008.12.14. 아침식사 2인 분이다.
어머니가 마련해주셨다.
삶은 호박고구마,
껍질채 먹는 사과,
역시 껍질과 씨까지 씹어먹는 포도,
허부차
컵은 두 사람이 하나로 공동 사용,
포크 2개
다 먹지 못하고 조금 남겼다.
이것을 아내와 함께 둘이서 먹고
어머니를 성당에 모셔다 드리고
아내는 교회에 가고
나는 오늘 교회에 못가고
전시회가 열리는 수원미술관에 간다.
오늘 전시장 지키는 당번이다. ^-^
최동호 詩人
홀로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
여주 농사
골밀도
시안(장안)여행
죽기살기
바닐라 라떼
여섯 번 연속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