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 향기 가득함

 

나는 백합 향기가 좋다.

그래서 마당에 백합을 심었다.

칸나와 개화기가 같아서 함께 심어야 색이 어우러져 보기에 더 좋다!

흰백의 꽃도 예쁘고 향은 꽃 중의 왕이다.

동네에 백합향이 진동하여 온 동네 사람들이 향을 만끽한다.

요즈음 만발하였다. 외국에 있는 아들에게도 사진을 보냈다.

 

 

20150701_064847.jpg

 

 

20150630_175742.jpg

 

 

 

 

이 글은 카테고리: 일상일기(XE)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