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일기♠ 아내는 출근하고 없었다

 


 



 


몇 시간 후면 아들은 간다.


 


또 먼길을 떠날 것이다.


 


갑자기 내가 외식을 하자고 제안 하였다.


 


내가 잘 가는 법원4거리 뒷길의 한정식 ‘풍미’에서 점심을 먹었다.


 


둘째 아들은 아직 기숙사에서 도착하지 않았다.


 


아내는 쉬는 토요일이 아니어서 학교에 출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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