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자 연수에서

 

퇴직 예정자 연수에서 여러가지 강의를 들었다

재무설계 강사는 퇴직연금을 지키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하였다.

각자 앞으로의 퇴직 후 설계를 하는 시간에 포스트잇에 글로 적어서 붙이기를 하였다.

우리 분임에서 여러 교장 퇴직 예정자들이 저마다 소망을 적어 붙였다.

 

그 중에 제주도 출신 교장선생님은 고향에 돌아가 바닷가에서 민박을 하면서 살겠다고 하여

그 분을 위해 내가 고깃배를  하나 그려 넣었다.

 

20170623_110441.jpg

 

 

이 글은 카테고리: 일상일기(XE)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