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

어머니와 산책길에 리본을 보았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대선에 출마한 허경영이다. 한 때는 공중부양과 축지법을 쓴다고 하여 사람들을 속이더니 이번 그의 공약은 더욱 황당하다.

만 18세 이상 국민에게 긴급재난지원금 1억 지급

매월 국민배당금 150만원 지급

결혼시 1억주고 +주택구입자금 2억 지급

출산시 1인당 5천만원 지급

말도 안되는 공약이다. 제 돈도 아니면서 어디서 저런 돈이 나와  준단말인가! 이런 표풀리즘의 원조는 교과부장관까지 했던 김상곤이다! 나라 교육과 국민정서를 잘못된 방향으로 이끈 아주 나쁜 사람이다. 내가 세상에서 이렇게 한 인간을 미워한 적이 없다.

이번 대선에서는 공짜로 준다는 사람만 안찍으면 된다. 나라를 위해 국민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물어달라는 케네디대통령의 말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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