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일기♠ 비내리는 일요일

일요일 점심


어머니는 아프시고,


아내는 학기말 성적표 작성에 바쁘다.


 


조용히 일어나 물을 끓이고


국수를 삶았다.


 


김치를 썰어서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고 고명을 만들었다.


접시에 담아냈다. 이름하여 비빔국수!


오늘은 일요일 맹샘이 주방장을 했다. 


식구들은 묵묵히 먹어주었으나 내가 보기에 김치국물을 짜낸것이 실수였다.


다음에는 잘할 수 있다. ^-^


 



국수 삶고,


 



김치로 고명을 만들고,


 


 



접시에 담아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일상일기(천리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