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에 앉은 김호철선생님이 찍어주셨다. 옆 얼굴은 언제나 낯설다> 그리고 맹기호 살좀 빼라!
봄이다!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다.
정말 날씨가 좋다.
책을 읽어야겠다.
매일 잠만 자면 어떻게 하나!
정말 한심하고 한심하다……
오늘 내가 근무하는 교육원 도서관에서
삼국유사를 빌렸다.
고려 일연 스님이 지은 삼국유사……
그냥 읽고 싶어졌다.
이것을 읽고나서 삼국사기를 읽을 것이다.
두 권을 모두 빌리려 했는데 이상하게 삼국사기가 없었다.
삼국사기는 책방에 가서 사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