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아마도 나이 40을 넘으면서 일것이다.
나는 어려운 결정을 할때 마다 내가 기준으로 삼는것이 있다. 어려울수록
정도로 가는것이다.(眞理가 너희를 自由케 하리라) 그러한 결정이 나에게
이익이 되든 되지 않든 그것은 중요한 기준이 아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올
바른 것은 있다. 그리고 그것은 둘이 아니고 하나다.
어려운 결정일수록 올바른 길이 무엇인가를 생각한다. 그것이 올바르기
때문만은 아니다. 정도로 가면 일의 진행과정에서나 끝부분에서나 나의 마
음이 편하고 그런 일의 추진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받지않는다. 그래서 나는
正道로 가는것이다.
그러나 정도로 가는 인생이란 쉽지 않다. 우선 도덕적으로 완전하기는 너
무나 어렵다. 내가 여기서 말하는 정도란 도덕적인 측면을 말하기 보다는
어려운 결정을 하게 될 상활에서 올바른 길로 가는 것이 더 자신을 편하게
만든다는 뜻이다. 결국 진리가 나 자신을 자유케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