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석진교장이 의왕시 청계산 자락에 새집을 장만하였다.
아파트에 살던 사람이 융자까지 얻어가며 정원이 딸린 집을 샀다.
아래층에서 뜸, 서예, 문인화 등을 가르치는 문화교실 광고판을 세우고 사람을 모으고 있었다.
하여튼 최석진교장의 과감한 결단력에 감동을 받기도 했다.
두릅향이 짙게 감도는 고기를 야외에서 구어먹었다. 오늘 오래 기억될 좋은 대접을 받았다.
나도 언젠가는 전원주택이 아닌 주말주택을 살것이다.
나는 용인정도의 지역으로 도심에서 떨어진 곳으로 가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