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김학규교장님 부부와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기획의 천재인 김학규교장이 모든 프로그램을 짰다.
우리 부부는 그냥 따라다니기만 했는데 김학규교장부부가 정말 고마웠다.
날씨는 좋지 않았다.
렌트카를 빌려 운전하고 다녔는데 눈이 내려 5.16도로를 달리지 못하고
해안도로를 주로 달리면서 제주도의 풍광을 구경하였다.
제주도는 역시 세계 최고의 휴양도시이다.
내가 세계적인 휴양지 파타야해변에도 가보았지만 제주도에 비하면 조족지혈이요 구우일모에 지나지 않는다.
숙박한 kal호텔도 아주 좋았다. 호텔의 정원은 정말 아름다웠다.
제주도에서 여러가지 좋은 음식을 먹었는데 음식도 환상적이었다.
김학규교장님 부부에게 감사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 언제 이 신세를 값을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