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은 기사 ^-^

08:30 아내  수성교회까지 태워다 주기

10:15 수성교회로 아내를 데리러 가기

                 10:30 어머니를 태우고 수원시 고등동 성당 가기

11:00 파리바게트에  오전 사러가기

12:00 어머니 데리러 고등동 성당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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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교회는 주택재개발 지역공사가 진행되어 임시로 지하상가 건물을 임대하여 예배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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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예배당으로 쓰고 있는 상가건물을 멀리서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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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다니시는 고등동 성당이다.

그저께 크게 아프셨는데 오늘 성당에 가시겠다고 해서 모셔다 드렸다.

성당 정문 앞에 검은 에쿠스가 내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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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트에서 오전 빵 나오는 시간에 따뜻한 빵을 샀다.

할아버지, 할머니, 집사람, 아산이,나 이렇게 5명이 빵을 먹었는데 

부모님은 아주 조금만 드셨다.

빵을 좋아하지 않으신다.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집사람이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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