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보관물: 맹기호

아들에게 다녀오다! 3

금융가에서 찍었다. 소는 경기활성화를 상징하는 것으로 월가에서도 본적이 있다. 배를 타고 오대호 내에 있는 센터 아이슬랜드에서 육지를 배경으로 찍었다. 아들이 졸업한 토론토대학에서……총장공관이다. 역시 토론토대학이다. 타지마할처럼 가운데 수조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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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게 다녀오다! 2

 나이아가라 폭포 나이아가라강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하류로 8km 자동차를 타고 내려와 비탈진 숲길을 한참 걸어 나이아가라강변에 발을 담갔다. danger! 라고 써있었지만 얕은 물은 문제 없어보여 들어갔다. ^-^ 나이아가라폭포에서  나이아가라강을 따라 형성된 주변 공원에서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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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게 다녀오다!

      8일동안 아들 며느리에게 다녀왔다. 우선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하였다. 방학을 맞아 아들이 살고 있는 아파트에 다녀왔다. 편도비행만 14시간, 공항까지 30분, 출발 2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해야하고 도착 후 짐찾기 까지 1시간, 인천공항 도착후 집까지 1시간30분 모두 합하면 19시간이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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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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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야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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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원

오늘 출국 전날이다. 어제까지 내가 할 일은 거의 다 했다. 오늘은 집사람에게 아침 일찍 집안 일을 하고 10시 이후에는 밖에 볼일을 보겠다고 선언하였다. 하여 아침 일찍 일어나 집안 일을 하고  10시 경에 집을 나섰다.                                                                                                                                    1. 농협은행에 가서 신용카드 비밀번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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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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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

  두 밤만 자면 출국이다.  아들과 며느리를 보러간다. 이틀 동안 출국준비를 했다. 어느 정도 준비가 되었다. 하여 오늘 집사람과 함께 김한민 감독의 “명량”을 보러갔다. 아주 잘 만든 영화였다. 해전 장면은 압권이었다. 영웅이 없는 오늘,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보여주어도 좋은 영화였다. 생즉필사. 사즉필생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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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정의 칸나

앞마당에 붉은 칸나가 절정이다. 정말 보기에 좋다. 내가 봄부터 정성들여 키운 것이다. 겨울 초입까지 필것이다. 나는 칸나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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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 욕심

    어제 아내와 쇼핑을 했다. 지난번에 광명에 갔을 때 도자기로 된 보기좋은 물주전자가 있었는데 사지 못했다. 못내 아쉽다. 아내가 반대했기 때문에 못샀다. 집에 있는데 또 사서 뭐하냐고 핀잔하여 못샀다. 오늘 쇼핑하는데 사각접시가 예쁜 모양으로 나를 유혹하여 얼른 샀다. 집사람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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