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보관물: 맹기호

동행^-^

서울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리는 마라톤에 아들과 함게 출전하였다. 내가 아들에게 함께 뛰자고 제안하여 성사되었다. 아들과 함께 달려보기는 처음이다. 레이스 내내 기뻤다. 집사람은 결승선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사진을 찍었다. 코스가 마음에 들었다. 한강변을 달리는 코스였는데 자동차가 다니지 않는 하천 길이어서 배기가스 냄새를 맡으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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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01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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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청탁

경기도교육청에서 건립한 도서관이 10곳  있다. 그리고 경기도의 모둔 초, 중, 고 합하여 2230개의 학교가 있는데 그곳에 매달 보급되는 월간도서잡지가 있다. 지난 주일에 관계자자 학교를 방문하여 책읽기에 관한 원고를 써달라는 부탁을 해왔다. 부탁을 받고 매우 곤란하다고 거절하였으나 시리즈로 게재되는 것이고 이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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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화두

  수원교육청에서 주최하는 인문학아카데미를 지난 달에 수강하였다. 이번에 2기 강좌를 연다고 하여 어제 저녁에 강의를 들었다.주제가 너무 마음에 들었다. “나는 왜 사는가” 그것이 주제였다. 이것이야말로 내 인생의 평생 화두가 아닌가? 강사는 경희대학교 명예교수 도정일씨였다.   강의 요체는   아무도 정답을 주지 못하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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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칠보산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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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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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알리아!

아버지는 언제부터인가 다알리아를 심으라고 하셨다. 이유인즉 다알리아는 여름부터 가을까지 오랫동안 피는 꽃이기 때문에 마당에 심으면 오래 볼 수 있다는 말씀이다. 몇 년 동안 여러 품종을 심었는데 별 효과를 보지 못하다가 드디어 금년에 심은 품종이 대박이었다. 거름을 충실히 했더니 키는 해바라기만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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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빨리와라!!

개천절( 10월3일)에 작은 아들이 휴가를 내서 집에 온다고 연락 왔다. 공휴일이라 기다려지고 또 아들이 온다고 하여 기다려진다. 군인으로 나라를 위하여 의무복무 중인 작은 아들이 보고싶다. 이틀밤만 자면 아들이 온다. 4일간 집에 머물다 간다! 앗싸^-^ 육군 맹석영 소위!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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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기사 ^-^

08:30 아내  수성교회까지 태워다 주기 10:15 수성교회로 아내를 데리러 가기                  10:30 어머니를 태우고 수원시 고등동 성당 가기 11:00 파리바게트에  오전 빵 사러가기 12:00 어머니 데리러 고등동 성당 가기   수성교회는 주택재개발 지역공사가 진행되어 임시로 지하상가 건물을 임대하여 예배보고 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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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산, 칠보산에 오르다^-^

수원의 대표적인 산은 광교산이다. 아들과 등산을 한 기억이 거의 없다. 아니 거의 한적이 없다. 아내와는 가끔 산에 오르지만 아들과는 시간이 맞지 않았고 오랜동안 외국생활을 한 아들과는 함께 등산할 기회가 없었다. 지난 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함께 등산하였다. 토요일에는 광교산에 일요일에는 칠보산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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