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 탄생 기원에 대한 연구2026년 7월 31일
청요리집 길림성 모임2026년 7월 30일
여주2026년 7월 30일
최동호 詩人2026년 7월 26일
홀로2026년 7월 19일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2026년 7월 11일
여주 농사2026년 7월 8일
골밀도2026년 7월 8일
시안(장안)여행2026년 7월 3일
죽기살기2026년 6월 25일
최신 댓글
- 맹기호 - 헌법 개정안 투표 불성립
- 김학규 - 헌법 개정안 투표 불성립
- 맹기호 - 오랜만에
- 맹기호 - 오랜만에
- 채찬석 - 오랜만에
- 채찬석 - 오랜만에
- 김학규 - 오랜만에
- 킴데렐라(예명) - 가곡 교실 발표회
- 김데렐라(예명) - 가곡 교실 발표회
- 맹기호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맹기호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김학규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채찬석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맹기호 - 피아노1221
- 맹기호 - 안남미
- 맹기호 - 불평등은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다
- 김학규 - 불평등은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다
- 맹구 - 안남미
-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 피아노1221
- 맹기호 - 인간 사랑
보관함
카테고리
방문통계
- 46
- 201
- 874
- 2,471
- 29,141
- 161,750
- 70,441
메타
글쓴이 보관물: 맹기호
두렵다
6일간 중국을 다녀왔다. 중국의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방문하여 어떻게 공부하고 어떻게 변화하는가를 보고왔다. 그리고 저녁 시간에는 여러 곳을 구경하였다. 주변에서 중국이 부상하고 있다고 말해도 나는 건성으로 들었다. 중국이 올라와봤자 별거있나. 아직은 저가 기술로 허접한 물건이나 만드는 나라 정도로 치부해왔다. 그러나 … 계속 읽기
Wedding anniversary
8월15일은 나의 결혼 기념일이다. 원래는 1박2일 여행을 가려했는데 내가 어제 아침에 갑자기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어제 하루를 쉬었다. 오후에 나의 애견 리트리버를 데리고 아내와 함께 팔달산에 올랐다. 리트리버 코코는 무척 좋아하였다. 팔달산의 잔디밭을 이리뛰고 저리뛰고 신나게 달렸다. 오늘 아침 … 계속 읽기
감사하고 감사한 일이다.
김영선 선생은 내가 시골 고등학교 교사로 있을 때 가르친 학생이다. 내가 말로만 스승이지 사실 인품으로 치면 김영선 선생이 내 스승입니다 라고 말했다. 김선생은 천재여서 공부도 잘 했지만 학생 때부터 남다른 인품을 가지고 있었다. 타고난 결단력과 용기도 있는 사람이다. 직업을 한번 바꾼 … 계속 읽기
여름 여행
장모님을 모시고 여름 여행을 짧게 다녀왔다. 충남 보령지방에 있는 성주사지, 무량사를 구경하고 성주산 휴양림에 있는 팬션에서 묵었다. 팬션은 깨끗하였고 계곡 물은 맑고 시원했다. 장마철이라 도중에 큰 비를 만나 운전을 쉬기도 했다. 전체적으로 아름다운 여행이었다. 성주사지에서 찍었다. 대부분의 사찰은 … 계속 읽기
청춘!
청춘은 새싹이 파랗게 돋아나는 봄철이라는 뜻으로 십대 후반에서 이십대에 걸치는 인생의 젊은 나이, 또한 그런 시절을 말하는 것이다. 청춘은 이처럼 아름답고 파릇파릇하며 내면에 무한하게 잠재된 에너지를 갖게 된다. 이 에너지는 비젼이나 열정에 연결된다. 청년들이 미래를 향해 거침없이 나갈 수 있는 … 계속 읽기
수학교육 최우수학교상 수상
한국수학교육평가원이 주관한 전국수학경시대회에서 우리 영덕중학교가 경기/인천지역 최우수 학교로 선정되어 학교표창을 받았다. 참으로 영광스러운 일이다. 수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체력이라는 생각으로 수학교육을 열심히 해왔던 결과로 이런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되었다. 우리학교는 3년전부터 수학교육 특성화학교로 지정되어 수원시의 지원을 받아 수학교육을 열심히 해오고 있다. 동아일보에도 … 계속 읽기
연탄길의 작가 이철환
이철환의 연탄길을 읽었다. 가난하고 못배운 사람들의 이야기다. 글은 가난과 패배 그리고 슬픔과 고독에서 나온다고 했는데 이 책에서는 가난에서 사랑이 나온다. 가난한 달농네 사람들의 이야기에서는 늘 계급의식이 배어나오고, 프롤레타리아 폭력혁명의 냄새가 나는것이 일반적인데 이철환은 그러한 맨홀의 유혹을 사랑으로 충분히 극복하고 … 계속 읽기
단 한번 만이라도 돌아갈 수 있을까
아랫목보다 더 따뜻한 금빛 강변 모래톱을 뛰어가면 후두둑 날개 털며 물새들 날아올랐다. 수정처럼 맑은 강물에 몸 담그며 땅집고 개헤엄 치면 옆구리에 모래무지 파고들어 간지러웠다 멀리 언덕배기 안개 피어나는 뽕밭에 어머니 아버지 김매는데 … 계속 읽기
젊은 날의 초상 2
41살 때 사진이다. 초기중년이라고 해도 될 나이인데 지금 보다 어쩜 이렇게 다른지…… 윗사진과 비슷한 40살 정도의 사진이다. 흑백 사진인것으로 보아 윗사진보다 더 젊은 시절인지…확신은 없다. 얼굴에 살이 없다. 어디를 보는지 힘이 없어 보인다. 철학자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