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과 장모님

어버이날이 지난 뒤 하루 늦게 장모님을 찾아뵈었다.

집사람이 지갑을 두고와서 용돈도 제대로 드리지 못하였다.

한식집에 가서 소갈비를 사드렸다.

감사한 하루였다.

출장길에 바쁘게 사진만 임시로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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