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 뜨자 마자 물을 먹지 말고 이를 닦자!!!


서울대 치대 김태일 교수<특강> 을 친구가 보내왔다.

그것을 읽고 아침에 일어나면 양치질부터 시작한다. 한달 쯤 되었는데 아주 상쾌하고 좋다!

요즈음 만나는 사람마다 기상 양치질을 전도하고 다닌다. ㅎㅎㅎ~
 


잠을자고 일어나서 가장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양치질!!

밤새 입안에서 번식한 세균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대부분 그냥 대충 물로 헹구고서 냉수를 마십니다.


큰 잘못입니다.

많은 세균을 매일 먹고있습니다.

그러니 위암발생 세계1위일수밖에…

특히 양치질할 때 잘해야 하는것은

혓바닥에 붙어있는것들을 알뜰히 제거해야 합니다.


혓바닥 색이 빨갛게 변할때까지

칫솔로 계속 문지르고

물로 헹구고를 대여섯번 정도 하면

혓바닥 돌기가 생생하게 살아있는것을 볼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나서 꼭 깨끗한물을 350cc 정도를

마셔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위암과 모든 암을 예방하는 지름길 입니다.

특히 위장병 환자는 특효가 있습니다.


몸속 독소인 요산은

잠자고 막 일어나 양치후 마시는 물 한잔이 몸 안으로 집어넣습니다.

몸에 좋다고 무엇을 먹을것이 아니라

꼭 청소부터 해야합니다.


꼭 실천해 보세요.

위장기능도 좋아지고 피부혈색도 좋아지고

보약이 따로 필요치 않을것입니다. 


자꾸_나오는_양치질_헛구역질=4[1].jpg


조선일보에 났던 기사도 첨부해본다.

혀 안 닦으면 골다공증·심장병 위험 높아진다   

혀 표면에 세균 10만~100만 마리
전체 쓸어낸 후 혀 뿌리도 닦아야 

직장인 이모(33)씨는 하루 3번, 매번 4~5분씩 꼼꼼하게 양치질을 한다. 담배와 커피, 탄산음료는 입에 대지 않고 술도 잘 못 마신다.

그런 그에게 고민이 있다. 바로 입 냄새다. 치과에 갔더니 “혀에 낀 설태(舌苔)가 오랫동안 방치된 것이 입 냄새의 원인으로 추정된다.

설태는 위장이나 간 질환, 빈혈, 구강암 등의 증상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구강 건강의 중요성이 알려지면서 하루 3~4번 이를 닦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구강 건강에 큰 영향을 주는 혀를 제대로 닦는 사람은 많지 않다.
서울대 치대 김태일 교수팀이 치과 환자 49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칫솔모로 혀를 닦는다는 응답자는 53%(262명)였다.

2명 중 1명이 혀를 관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혀를 닦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 혀의 세정 상태가 양호한 사람은 19%(49명)에 불과했다.

 김 교수는 “많은 사람들이 혀 닦기의 중요성을 알고 있으나 제대로 닦는 사람은 드물다. 혀의 위생상태는 전신 건강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혀 속 세균, 몸 속으로 침투

혀는 표면의 주름과 수분(침)과 영양분 등 세균이 증식하기 좋은 환경을 갖고 있다.

혀에는 잇몸병을 일으키는 ‘포르피로모나스 진지발리스’, 충치를 일으키는 ‘스트랩토코쿠스 뮤탄스’ 등의 세균이 10만~100만 마리쯤 있다. 세균 종류도 500여 종에 이른다.
이 세균들은 잇몸과 치아 사이 등에 침투해 치주 질환과 충치를 일으킨다. 또 음식이나 침을 삼킬 때 몸 속으로 들어가기도 한다.

특히 노화로 침샘의 기능이 떨어져 침 분비가 줄어들면 세균이 몸 속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커진다. 이처럼 몸 속으로 들어간 세균들은 각종 신체 장기에서 세균성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일상일기(XE)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