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형주

자식 자랑은 팔불출로 절대 하면 안되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는 사적 공간이기도 하니 그냥 올려본다. 아들 맹인영은 그의 아들이자 나의 손자인 맹형주 교육에 아주 충실하다. 스키와 아이스하키를 시키더니 방과 후 활동으로 피아노를 배우고, 농구교실,  축구교실에 다니고 수영을 배우고 있다.  아주 잘하고 있다. 고마운 일이다.

스키

아이스하키

피아노

농구

축구

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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