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에 칸나와 맨드라미가 제철이다. 정말 환하게 피었다.
아내가 마당꽃 맨드라미와 비슷한 좋은 옷을 한 벌 사입었다.
아내 표현으로는 애경백화점에 가서 내질렀다고 한다.
잘했다고 칭찬해주었고 얼만지 물어보지 않았다.
기념으로 사진을 찍었다. 옷이 날개라더니 보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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