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민 아카데미에서 공연

 

 

내가 문학관계 모임에서 낭송을 몇번 했더니

이름이 알려져 가끔 출연제의가 들어온다.

며칠 전에는 수원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아카데미 강좌에 시낭송 초대를 받았다.

수원청소년문화센터 대강당에서 500여명의 청중이 모였는데

흠음시설과 음향시설이 얼마나 좋은지 낭송을 하는 내가 아주 흡족했다.

청중들의 반응이 정말 뜨거웠다. 아주 기분 좋았다.

내가 평생동안 했던 시낭송 중에서 가장 좋은 무대였다.

소리의 전달이 완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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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청소년문화센터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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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아트홀 무대 뒤에서 차례를 기다리면서 핸드폰으로 무대 뒤에서 보는 풍경을 찍었다

사회자가 다음 순서는 시낭송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제 무대로 나가야한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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