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원문인협회 詩분과에서 특강 요청이 와서 다녀왔다.
일반 시민들이 아니고 등단한 시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강의다. 평소 아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고 나보다 더 나이가 많은 선배 문인들도 여럿 있었다. 나로서도 특별한 날이었다. 모두 감사한 일이다.


다음 인터넷에서 이미지 검색을 했더니 관련 이미지가 딱 한 개 있었는데 세상에!
내가 20년 전에 써서 인터넷에 올린 것이어서 스스로 놀랐다. 유화붓으로 썼다.
어제 수원문인협회 詩분과에서 특강 요청이 와서 다녀왔다.
일반 시민들이 아니고 등단한 시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강의다. 평소 아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고 나보다 더 나이가 많은 선배 문인들도 여럿 있었다. 나로서도 특별한 날이었다. 모두 감사한 일이다.


다음 인터넷에서 이미지 검색을 했더니 관련 이미지가 딱 한 개 있었는데 세상에!
내가 20년 전에 써서 인터넷에 올린 것이어서 스스로 놀랐다. 유화붓으로 썼다.

내가 통째로 다 외우는 오페라 춘희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대목이 푸로벤자 내고향으로 라는 아리아이다. 그 중에서도 레나토부르손이 부르는 것을 좋아하는데 여기 올려본다.
세상에!
어찌 이런 놈이 대통령이 되는가!
전과 4범
대장동 비리
백현동 비리
저수지 돈 비리
성남FC 비리
총각사칭 연애 비리
검사 사칭 비리
형보수지 욕설
형 정신병원 강제 입원
7명 자살
대북송금 비리
법인카드 유용 비리
아들은 젓가락 비리로 벌금
소득없는 아들이 불법도박 2억7천
세상에 어찌 이런 놈이 대통령이 되는가! 나는 인정 못합니다!
정말 부끄러워 못살겠습니다.!
동지들과 함께 김문수 후보의 서울 시청 앞 마지막 유세에 참석하였다.
그는 이재명과는 비교할 수 없는 순수하고 정직한 사람이다.
이 나라 국운이 남아있다면 김문수가 당선되어야 한다.



오늘 대한민국에서 대통령 선거가 있기까지 그 기저에는 한동훈이 있다.
자기당 대선후보 선거운동은 하지 않고 김문수와 별도로 선거운동한다고 하면서 자기 세력을 끌고 다니며 자기 정치하는 이상한 놈! 유니 폼에 전 당원이 김문수 이름을 써서 다니는데 혼자만 김문수 이름 없는 조끼 입고 뒤늦게 합류한 놈 한동훈!
법무부 장관 시켜주고 당대표까지 시켜주었더니 대통령이 하는 일 마다 태클을 걸고 사사건건 시비를 걸었다. 당대표 시절 오랜 시간 당에서 잔뼈가 굵은 기존 정치인을 배격하고 자기 사람을 공천하여 당을 사당화시키더니 2/3가 되지 않아 대통령 탄핵이 불가능한 현실에서 자기 세력 12명을 이재명에게 합류시켜 찬성표를 던지게 한 한동훈! 그놈 셔츠에만 김문수 이름이 없다!
철저하게 주군을 배신한 놈 한동훈!
내 이놈을 기억하리라! 영원히 기억하리라!
오늘의 이 난리를 가져온 원흉이자 배신자 한동훈

공교육미래네트워크에서 추최하는 김문수 지지선언 집회에 다녀왔다.
여의도 국회의사당 역에서 내려 300 M 쯤 걸어서 도착하였다. 친구 박찬일 교장, 송기원 사장이 동참하였다. 더불어민주당이 하는 작태가 너무도 볼성사납다. 이재명을 방탄하기 위한 국회 운영, 국정발목잡기 탄핵, 이재명 수사하는 검사와 법관까지 탄핵하여 국정을 마비시키고 이재명이 당선되면 이재명의 재판을 연기하는 법까지 제정하려 한다. 중국인 간첩이 활개치고 있는데도 간첩법을 수정하려 해도 민주당의 반대로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5000년 민족사에 이재명 처럼 나쁜 인간은 없었다. 대장동 사건, 백현동 사건으로 조사 받다가 자살한 사람만 무려 7명이다. 여배우와 부적할한 스캔들은 말할 것도 없고 인성 자체가 교활하고 전과 4번의 파렴치한이다. 어찌 이런 자가 대통령이 되려 하는가!
이에 비하여 김문수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신봉하는 나의 사상적 동지다. 노동운동으로 여러번 투옥되기도 했고 경기지사를 두 번이나 훌륭하게 해냈고 현직 노동부 장관이다. 오랜 공직생활에도 불구하고 평범한 아파트 한 채가 전 재산으로 청렴한 분이다. 이죄명은 인품으로 김문수 후보 발끝에도 미치지 못하는 인간이다.




어버이 주간을 맞아 둘째네가 왔다. 갈비집 랭킹 국내 1위 수원 가보정에서 점심을 먹었다. 더하여 오늘은 며느리의 생일이다.
좋은 음식에 좋은 시간을 가졌다. 점심 후 집으로 와서 1박하고 갈 것이다. 인생 뭐 별거 있나! 변신의 카프가는 ‘우리에게 유일한 인생은 일상 뿐이다.’ 라고 말했다. 오늘도 감사한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