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경기수필 신년인사회가 열렸다. 연말 행사 끝난 것이 얼마되지 않아서인지 많이 참석하지 않았지만 참석한 작가 모두가 발언을 했다. 아니 내가 모임을 하면 참석자 전원이 발표하도록 한다. 교장을 할 때도 구성원 모두가 발언하게 하였다. 그게 모든 이를 존중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즐거운 하루였다.

2025 경기수필 신년인사회가 열렸다. 연말 행사 끝난 것이 얼마되지 않아서인지 많이 참석하지 않았지만 참석한 작가 모두가 발언을 했다. 아니 내가 모임을 하면 참석자 전원이 발표하도록 한다. 교장을 할 때도 구성원 모두가 발언하게 하였다. 그게 모든 이를 존중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즐거운 하루였다.

최동호 詩人
홀로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
여주 농사
골밀도
시안(장안)여행
죽기살기
바닐라 라떼
여섯 번 연속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