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 강호의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분들과
수원 갈비 1번지 ‘가보정’에서 점심을 먹었다. 이경선 작가의 초청으로 좋은 시간을 가졌다.

이경선 작가의 한국수필가상 수상과 최동호 시인의 시집 발간을 축하하는 자리였다.
앞 줄 왼쪽부터 경기수필회장 맹기호/ 임동균 수필가/윤수천 아동문학가/양승본 소설가/윤금아 더스토리방송 대표/이경선 한국수필가협회 부이사장/전)한국시인협회 회장 최동호 교수/정자연 경기일보 차장기자/이나경 경기일보 기자
임동균 시인이자 수필가는 1979년 신춘문예 출신 시인이며 경기수필 회원이다. 그는 한국건설자재시험연구원 원장이기도 하다.
윤수천 아동문학가는 조선일보 신춘문예 출신으로 글을 써서 밥을 먹는 분이며, 교과서에 실려 매년 저작권료를 받은 사람으로 전국적 브랜드를 가진 인물이다.
양승본 소설가는 경기일보에 오랜동안 소설을 연재할 정도로 유명한 소설가인데 수원문인협회 회장을 지냈고 용인 서원고등학교 교장으로 정년퇴직하였다. 그는 6.25 전쟁고아 출신으로 고아원에서 자랐고, 어린 고아로 성과 나이를 몰라 성은 고아원 원장 양씨의 성을 따랐다.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윤금아 시인은 낭송가로 유명하고 더스토리 방송의 대표이다.
이경선 작가는 금년에 한국수필가협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작가이다. 현재 한국수필가협회 부이사장이다.
최동호 전)한국시인협회장은 고려대학교에서 정년하였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명예교수다. 그는 전국적인 브랜드를 가진 시인이다.
장자연 기자는 2023년에 한국기자협회상을 수상한 중견 기자다. 그의 권유로 나는 지난 해 경기일보에 천자칼럼을 썼다.
이나경 기자는 경기일보의 젊은 기자다. 인사말을 아주 멋지게 해서 인상에 남는다. 언어가 고급이었다.
오늘 좋은 시간을 가졌다. 바쁜 중에도 참석해준 친구 청음 임동균 작가에게 고마움을 표한다. 청음 고마워~~
청음은 전교조 박멸모임 전국 회장을 지냈고 지난 교육감 선거에서 중도보수교육감 후보단일화 추진위원회 공동대표를 맡았는데 그 비화를 말하자 최동호 시인이 크게 감동받고 고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