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원시낭송가협회의 낭송회에 나를 초청하였다. 어렵다고 했더니 꼭 참석해달라고 거듭 요청하여 어쩔 수 없이 치매 어머니를 모시고 함께 참석하였다.

시낭송이 끝난 후 사회자가 어머니를 무대로 올려 기념 촬영을 하자고 하여 사진을 찍게 되었다. 오늘 역시 감사한 날이다.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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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1개의 응답

  1. 신춘몽 님의 말:

    어머님께서 행복하게 웃으시내요
    진정한 효도를 보여 주시는 회장님을 보면 제 부모님이 얼마나
    가엾으신 분들 이셨다는 죄책감에 부끄러움을 넘어 숨고 싶어집니다.
    존경하고 또 존경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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