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원시낭송가협회의 낭송회에 나를 초청하였다. 어렵다고 했더니 꼭 참석해달라고 거듭 요청하여 어쩔 수 없이 치매 어머니를 모시고 함께 참석하였다.
시낭송이 끝난 후 사회자가 어머니를 무대로 올려 기념 촬영을 하자고 하여 사진을 찍게 되었다. 오늘 역시 감사한 날이다. Thanks!

오늘 수원시낭송가협회의 낭송회에 나를 초청하였다. 어렵다고 했더니 꼭 참석해달라고 거듭 요청하여 어쩔 수 없이 치매 어머니를 모시고 함께 참석하였다.
시낭송이 끝난 후 사회자가 어머니를 무대로 올려 기념 촬영을 하자고 하여 사진을 찍게 되었다. 오늘 역시 감사한 날이다. Thanks!

최동호 詩人
홀로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
여주 농사
골밀도
시안(장안)여행
죽기살기
바닐라 라떼
여섯 번 연속 우승





























































































어머님께서 행복하게 웃으시내요
진정한 효도를 보여 주시는 회장님을 보면 제 부모님이 얼마나
가엾으신 분들 이셨다는 죄책감에 부끄러움을 넘어 숨고 싶어집니다.
존경하고 또 존경 합니다.
제가 효자면 어머니가 치매에 걸리셨겠습니까? 효자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