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f

나는 개인적으로 어떤 운동을 해도 자고 일어나면 언제나 가뿐하였다. 마라톤처럼 격한 운동을 했을 경우는 예외로 며칠 다리가 아팠지만 다른 운동은 자고 나면 언제 힘들었냐는 듯이 몸이 가뿐하였다.

 

그런데 금년 들어 그렇지 않다.  가만이 있어도 몸 상태가 좋지 않다.  일모도원 (日暮途遠) 이라 했던가! 왜 그런지 모르겠다.  아직 할 일이 많은데…… 몸이 옛날 같지 않다.

 

이 글은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