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태희 교육감의 취임식에 다녀왔습니다.
경기교육콘서트라는 다소 생소한 잔치였습니다.
감격스럽습니다.
살다보니 이런 날이 옵니다!
우리는 이겼고 성공했습니다.
우리는 좌파를 물리첬습니다.
경기교육은 지난 13년간 김상곤, 이재정과 전교조의 좌파교육 수렁에서 허우적댔습니다.
제 자식들은 특목고에 보내고 경기도 모든 학생들에게는 평등교육을 강요하였습니다.
그결과 경기도 학력은 전국 최하위로 떨어졌습니다.
교육 자체가 목적은 아니지만 교육이 행복한 인생을 위한 수단이 됨은 틀림없습니다.
학생은 자신의 적성을 살려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는 이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