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

130년 째 짓고있는 스페인 파밀리아 성당을 보고

예수님은 정말 인정이 없으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엄청나게 짓고 숭배하는데 아무리 바쁘셔도 한 번 다녀가시지,

오신다고 말만하면 뭐합니까?

정말 너무하시는거 아닙니까?

부활시대에는 그렇게 자주 나타나 못자국도 만져보라 하시더니

2000년 동안 소식이 없으셔요.

오시면 북의 돼지 남매도 당장 신학대학에 입학할것입니다.

핵사찰, 핵제재 필요없어요.

오시면 한 방에 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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