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기♠ 산드레미^-^

어머니께서 국수를 드시고 싶다하여

점심에 집을 나섰다.

수원 가구거리에 있는 산드레미! 국수의 명문이다.

비빔국수와 만두를 시켰다.

아버지 때문에 덜 매운것으로 부탁했다.

아버지 어머니 모두 좋아하셨다.

이 글은 카테고리: 일상일기(XE)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