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이었든가?
어느 날 아내가 퇴근하면서 대문에서 나를 불렀다.
사진기 가지고 대문으로 나오랜다.
이 여름이 가기 전에
사진 한 방 찍고 싶다고 했다.
시간이 가고 세월이 가서 그런가?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는 시간에 서서
세월이 가는 것을 본다.

한 달 전이었든가?
어느 날 아내가 퇴근하면서 대문에서 나를 불렀다.
사진기 가지고 대문으로 나오랜다.
이 여름이 가기 전에
사진 한 방 찍고 싶다고 했다.
시간이 가고 세월이 가서 그런가?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는 시간에 서서
세월이 가는 것을 본다.

최동호 詩人
홀로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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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장안)여행
죽기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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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번 연속 우승




























































































